작가이자 편집자가 직접 다듬는 원고
시선서재의 편집자는 모두 현직 작가이자 출판인입니다. 맞춤법만 고치는 교정이 아니라, 문장의 결과 이야기의 흐름까지 함께 살핍니다.
- 작가 출신 편집자 1:1 배정
- 구성·흐름·문장까지 깊이 있는 피드백
- 원고가 '책'이 되는 순간을 함께 만듭니다
출판 매니지먼트
원고를 맡기면 편집·디자인·인쇄·유통까지 시선서재가 함께합니다. 직접 출판사를 운영하는 편집자가 직접 원고를 다듬고, 전문 북 디자이너가 표지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원고 종류마다 맞는 편집자를 붙입니다. 작업 기간은 원고에 따라 다르며, 편집자가 원고를 검토한 뒤 알려 드립니다.
만드는 과정은 접수부터 유통까지 아홉 단계입니다. 여기서는 그 아홉 단계를 맡기다·다듬다·짓다·건네다, 네 걸음으로 묶어 보여 드립니다. 지금 어디쯤인지는 작가님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
원고와 등급을 고르고 견적을 확인합니다. 원고는 버전별로 보관합니다.
원고에 맞는 편집자가 문장과 구성을 다듬습니다.
책의 분위기를 정하고 표지·내지를 만듭니다. 고친 곳은 몇 쪽 어느 문장인지 메시지로 주고받고, 표지는 시안 두 개 중에서 고릅니다.
인쇄용 PDF와 전자책을 만들고, 인쇄해 보내 드리며 ISBN을 붙여 서점에 유통합니다.

시선서재의 편집자는 모두 현직 작가이자 출판인입니다. 맞춤법만 고치는 교정이 아니라, 문장의 결과 이야기의 흐름까지 함께 살핍니다.
책의 첫인상은 표지에서 결정됩니다. 시선서재에서는 몇백 권의 책을 만들어 온 전문 디자이너들이 표지부터 내지까지 직접 디자인합니다.
시선서재는 제작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책이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유통까지 함께합니다.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신청과 국립중앙도서관 납본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번거로운 행정 절차 없이, 정식 출판물로 등록됩니다.
주요 온라인 서점에 입고됩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진짜 책'이 됩니다.
재고 부담 없이,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인쇄해서 바로 보내드립니다. 출판 제작 단가를 낮추는 길입니다.
종이책과 함께 전자책도 제작·유통 가능합니다. 더 많은 독자에게, 더 넓은 경로로 당신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